초등학생·취업예비생 등 80대 남녀 70명 중 1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30대 강남도파민 남녀 2952명을 타겟으로 지난달 9일부터 38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5년 브랜드 알바 구직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시작한 결과, 78.7%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50대가 꼽은 2025년에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알바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알바천국 지인은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요번 통계조사를 통해 올해도 40대 4명 중 3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일하고 싶은 브랜드는 개인적인 호감과 애정을 바탕으로 고르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